심양 / 단동 / 백두산 (서북파) 5일

심양 / 단동 / 백두산 (서북파)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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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평점
숙박일수4박5일
방문도시대구-심양-통화-서파-이도백하-북파-통화-집안-단동-심양-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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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좌번호: 국내여행 - 농협 010-3504-6807-08   /  해외여행 - 대구은행 053-957-3600

상품명 

 심양 / 단동 / 백두산 (서북파) 5일

상품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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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출발일 문의

포함사항

 항공료, 유류할증료, 호텔비(4성급), 차량비(33인승), 식사비, 관광지입장료, 여행자보험, 단체비자비, 기사/가이드 팁

불포함사항

 기타 개인 경비

쇼핑/옵션

 죽탄 1회 기준

특이사항

 


1일차 [ 대구 - 심양 - 통화 ]

 

[07:30] 대구공항 2층 국제선 출국장 맞은편


[10:00] 대구 국제공항 출발 - 심양 행 (KE873)


[11:00] 심양 도착 후 가이드 미팅 


환인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졸본성 : 고구려의 첫 수도


▶ 오녀산성 박물관 : 2000년 고구려 탄생 및 역사를 볼 수 있는 곳 


▶ 오녀산성 정상 (왕복 2시간 소요) 


통화로 이동 후 (약 1시간 수요) 호텔 투숙   


환인 (졸본)

 

   
 

"주몽(朱蒙)이 부여(夫餘)에서 난을 피하여 졸본(卒本)에 이르렀다”는 고사의 기록이에 의거 졸본은 고구려의 첫 번째 수도인 흘승골성(紇升骨城)과 같은 곳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현재는 환인 이라는 이름으로 명명 되어 있다. 

   

  

오녀산성 박물관 - 고려시대의 유물을 볼 수 있는 곳

 

   

 

 

오녀산성박물관은 요녕성 동부에 위치해 있는 세계문화유산지인 오녀산산성 밑에 위치해 있다. 

2층 건물에 건축면적은 3400평방미터, 전시면적은 1500평방미터이다. 전시관은 총5개 부분으로,오녀산산성과 고구려민족의 개요; 오녀산성주변 조기주민; 고구려건국; 고구려 흥성시기의 오녀산성; 10세기이후의 오녀산성으로 구성 되여있다.

600여종의 고구려초기의 문물이 소장되여 있으며 오녀산산성의 역사와 고구려의 문화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곳이다.

   


오녀산성 - 대단한 위용을 자랑하는 천해의 요새인 오녀산성 조망


  


고구려의 시조 주몽이 나라를 세우고 최초로 쌓은 성으로, 고구려의 첫 수도 홀승골성[紇升骨城]이 요녕성 본계시 환인현에서 동북쪽으로 8.5km 떨어진 오녀산 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산성은 해발 820m, 남북 길이 1,000m, 동서 너비 300~500m쯤 되며, 고구려의 수도 집안과 서쪽지방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늘날 오녀산성(五女山城)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서 홀승골성(紇升骨城)이라고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고구려인이 만든 『광개토왕릉비』에는 홀본성(忽本城)이라고 하고 있고, 삼국시대에는 환도성(丸都城), 졸본성(卒本城)으로 불렸으며, 《고려사》 공민왕조에는 오로산성(五老山城) 또는 우라산성(于羅山城)이라고 나타나 있습니다. 해발 200미터 높이에 이르는 절벽의 천연 지세를 그대로 이용하여 쌓아 고구려 특유의 축성 양식을 보여줍니다. 오녀산성은 현재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호텔      맨폴드 호텔 ★★★★ 또는 동급

  식사             현지식      현지식

 

2일차 [ 통화 - 서파 - 이도백하 ]

  

호텔 조식 후 


우리 민족의 영산인 서백두산으로 이동



 

▶고산화원, 금강대협곡, 쌍제자하, 5호 경계비 (현 37호 경계비)


▶백두산 천지 조망  


이도백하로 이동(약 1시간 30분 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

 

백두산 서파 관광 코스 - 야생들꽃과 함께 계단으로 천지까지

 

   

  

언덕을 따라 하늘로 이어지는 듯한 계단을 올라 천지를 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1442개의 계단을 오르면서 주변에 자라고 있는 고산 지역의 야생화는 물론 백두산의 신비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파 코스를 따라 정상에 오르면 북한과의 경계를 나타내는 5호 경계비를 볼 수 있으며, 감동적인 천지의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용암 분출로 인해 생긴 금강대협곡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이 길을 따라 삼림욕을 즐기며 관광할 수 있습니다.

   

   

고산화원 - 야생화의 천국

 

    

백두산은 천지를 중심으로 북파는 험준한 산세로 전문트레킹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코스이고, 서파는 완만한 고산지대를 이루고 있어서, 일반인들의 관광코스로 적절하다. 고산화원은 서파에 위치하고 있고, 야생화의 천국이라고 생각하면 어울리는 곳이다. 매년 6월준순부터 9월 중순까지 금매화, 노란만병초, 하늘매발톱등 가지각색의 1800여종의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고산화원은 완만한 구릉지여서 산행을 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다. 해발 1800~2400m의 고지로 6월에야 비로소 봄이 찾아오고, 이때부터 개화하기 시작해서 들꽃들로 주변을 물들이기 시작한다. 완만한 경사이다 보니, 어른과 아이들이 동시에 감상하기 좋은 관광지이다.

   

 

금강대협곡 - 동양의 그랜드캐년 - 대협곡(大峽谷:따시아구)

 

   

 

백두산 화산 폭발로 인해 분출된 용암이 흐르면서 생긴 V자 계곡과 함께 다양한 모양의 기묘한 바위들로 이루어진 금강 대협곡은 폭 200m, 깊이 100m 그리고 길이 70Km로 백두산 서파 관광의 또 다른 묘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금강 대협곡의 관광을 위해서 만들어진 길을 통해 천혜의 원시림과 함께 순수한 자연과 새소리를 들으며 산림욕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서파코스의 3분의 1 정도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관광로를 걷다 보면, 특이한 나무가 다양한 모양으로 우거져 있는 숲길의 산책로를 지나 웅장한 장관의 V자 협곡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길에서 금강 대협곡의 경치를 관광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바위들은 각자 모양에 따라 이름이 있어 관광의 재미를 더합니다. 여름이면 모기와 벌을 비롯한 벌레들이 많이 있을 수 있으니 벌레에 물렸을 때 바르는 연고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미리 벌레 퇴치 약을 바르거나 긴 소매의 옷을 입는 것이 현명합니다.

   

  

쌍제자하(雙梯子河) 땅아래 신비한 비경

 

     

 

지각변동으로 인해 지면이 양쪽으로 갈라져 형성된 지형으로 깊은 지하에 강이 흐르는데 제자(梯子)라는 말은 "사다리"라는 뜻으로 윗부분이 넓고 윗부분이 좁아 그 모양이 사다리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그리 큰 규모로 펼쳐지지는 않지만 새삼 백두산 줄기 아래 이런 지각변동으로 신기한 곳이 생겨났다니 경이로운 마음이 드는 곳이다.

   

 

37호 경계비 (구 5호 경계비) - 천지에 있는 중국과 북한의 국경비

 

   

  

서파로 천지를 오르면 우측 한켠에 세워진 작은 비석 하나를 볼 수 있다. 

올라온 방향에서 보면 "中國(중국) 37"라고 쓰여있고, 그 반대를 보면 "조선37"라고 쓰여있는데 이것이 바로 중국과 북한의 국경을 구분하기 위한 경계비이다.

현재 백두산 천지의 2/5는 중국이, 3/5는 북한이 관할하고 있다고 하는데 북쪽 땅은 등산 코스로 개발이 되어 있지 않아 황량해 보인다.

바로 손에 잡힐 듯 북한땅을 마주 대할 수 있는 곳, 37호 경계비이지만 그 선을 넘어 북한땅을 밟아보려면 천지를 지키고 있는 중국 관리인의 눈을 잘 피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천지 - 동북 최고의 고산호, 천지

  

   

 

백두산 풍경중 최고로 뽑히는 천지는 화산의 분화구에 생성된 것으로 해발 2,200m 높이에 위치해 있으며, 백두산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는 데에서 "천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원형을 띠고 있으며 전체 면적은 10㎢, 호수 주위 길이가 13㎞, 평균수심이 204m 정도이다. 천지는 옛부터 안개가 많고 1년 중 맑은 날이 거의 없다. 천지를 둘러싸고 백두산의 16개 봉우리가 솟아 있으며 천지의 물이 흘러 장백폭포와 온천을 형성한다. 또 장백폭포에서 내려오는 길에는 천지를 닮은 작은 호수가 있어 '소천지'라고 불린다. 

천지의 수심 중 가장 깊은 곳은 373m나 된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가장 깊은 화구호(칼데라호)로 알려져 있다. 이 곳의 연평균기온은 -7.3℃, 평균수온은 0.7-11℃이며, 11월에 얼어붙었다가 6월이 되어서야 녹는데 얼음의 두께가 1.2m나 된다. 

천지의 수질이 매우 깨끗하여 먹을 수도 있으며, 주로 지하수와 강수량으로 채워진다. 이곳에는 잉어를 비롯한 몇 종류의 어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중국과 북한의 국경 호수로서 압록강과 두만강 송화강의 발원지이다. 

하지만 이 곳의 기후가 불규칙하고 거센 바람과 폭풍우가 자주 발생해서 여행객들이 맑은 날에 천지의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기란 쉽지 않다.

천지는 또 국경선이 통과해 중국과 북한의 경계에 놓여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우리에게 더 큰 의미를 지닌다.

   

     

  호텔      천정호텔 ★★★★ 또는 동급

  식사        호텔식      현지식      현지식

 

3일차 [ 북파 - 통화 ]

   

호텔 조식 후 


북백두산으로 이동(약1시간 소요)



 

▶ 백두산 천지(짚차 왕복)


▶ 장백폭포, 온천지대, 소천지 관람


통화로 이동 후(약 5시간) 


발맛사지 체험


석식 후 호텔 투숙

 

백두산 북파 관광 코스 - 차량을 타고 천지까지 오를 수 있는 백두산 대표 코스

  

   

 

가장 먼저 개발된 코스로 많은 관광객이 찾으며 천지, 장백폭포, 온천 지대를 볼 수 있는 백두산의 대표 코스입니다. 차량을 타고 올라갈 수 있도록 길이 개발되어 있어 편리하게 천문봉까지 올라가 천지를 조망 할 수 있습니다.

 

 

장백폭포 - 1년 내내 얼지 않는 장백폭포(長白瀑布)

  

   

 

천지 북쪽에 결구가 형성되어 있고, 천지의 물이 결구를 통해 1천여 미터의 긴 협곡까지 흘러 폭포를 형성했다. 장백폭포는 높이가 60여m의 웅장한 폭포로 200m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폭포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폭포는 크게 두 갈래의 물줄기로 나눠져 있고 동쪽 폭포 수량이 전체 수량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떨어진 물은 송화강(松花江)으로 유입된다. 

중국 북방의 폭포들은 모두 겨울에는 얼어서 그 모습을 볼 수 없지만, 오로지 장백폭포만은 일년 내내 멋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마치 용이 날아가는 모습과 같다고 해서 "비룡폭포(飛龍瀑布)"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온천지대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 휴화산이긴 하지만, 땅속에 여전히 용암이 끓고 있을 백두산에는 여러 곳에 온천이 있다. 이 가운데 정상 부근에 있는 온천지대를 백두산온천지대라고 하는데, 고산지대에 있어 수질이 뛰어나다. 평균온도가 60~70℃, 최고온도는 82℃에 이르며, 유황 성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고 다량의 무기질과 유화수소도 포함되어 있어서 피부병과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 온천의 뜨거운 물을 이용해서 달걀이나 옥수수 등을 삶아서 팔고 있는데,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소천지

  

   

 

면적 약 5380평방미터, 수심 10여미터로 이뤄진 원형의 연못이다. 

은환호(银环湖)라고도 불린다. 물이 들어오는 입구는 있지만 나가는 입구가 없어 일년 내내 마르지 않는 연못이다. 


   

  호텔      맨폴드 호텔 ★★★★ 또는 동급

  식사        호텔식      현지식      삽겹살

 

4일차 [ 집안 - 단동 ]

  

호텔 조식 후 


집안으로 이동(약 1시간 30분 소요)


▶광개토왕비, 오녀봉


▶장수왕능묘, 서대묘 차창 관광


단동으로 이동 후(약 4시간 30분)


▶압록강 공원(단교 조망)


▶압록강 유람선


석식 후 호텔 투숙


집안(集安,지안) - 고구려의 찬란한 문화유적이 남아있는 곳-집안(集安,지안)

  

집안(集安)시는 고구려의 옛 수도였던 국내성의 현재 지명으로 길림성 동남쪽에 위치한다. AD 3년경 고구려 제 2대왕인 유리왕이 졸본성에서 국내성으로 천도하였는데 427년까지 가장 오랜기간(424년) 수도로서 가장 찬란했던 번성기를 누렸던 만큼 1만여개의 고분과 수많은 유적지가 남아있어 이곳이 국내성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거의 없다. 

북온대 대륙성기후로 사계절이 뚜렷하고 연평군기온은 6.5℃이며, 강우량은 약 1000㎜ 정도이다. 유구한 역사가 말해 주듯 압록강과 훈강 수로의 교통, 내륙과 연결되는 육로 및 북한과 이어지는 철도 등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유서 깊은 역사의 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광개토대왕비, 태왕릉, 장군총 등 고구려의 많은 문화 유산이 산재하고 있어 융성했던 시대의 발자취를 보여준다. 



광개토왕비

 

   

  

광개토대왕비(廣開土大王碑)는 우리 역사상 최고의 정복군주, 가장 위대한 고구려의 왕으로 칭송받는 고구려 19대 광개토대왕의 능비로서 높이가 6.39m에 이르고 무게가 37톤으로 추정되는 세계적 규모를 지니고 있다.

414년 광개토대왕의 아들 장수왕(사후2년)이 세웠으며 높이만 3층 건물과 맞먹고, 방추형의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비석의 배면 너비는 1.46미터, 1.35미터 2미터 1.48미터로 각 면이 다른 크기와 문양을 지니고 있다. 땅에 비석을 고정시켜 주는 대석과 비문이 새겨진 비신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석은 길이 3.35m, 너비 2.7m의 불규칙한 직사각형이고, 두께는 약 20cm이나 고르지 않으며 비신에는 총 1775자의 비문이 음각되어 있다. 개석 (蓋石)이 없는 고구려 석비 특유의 형태라고 한다.

고구려 특유의 호방한 필체로 쓴 비문은 현재까지 한,중,일 학자들에 의해 약 1500여자 정도가 해석되어져 있는데 내용은 크게 고구려 건국과정과 광개토대왕의 대외 정복사업과 업적, 수묘체계 등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이라는 광개토왕의 시호(諡號)를 따라 중국에서는'호태왕비(好太王碑)'라고 불린다." 광활한 영토를 개척하고(廣開土境) 민생을 편안하게 보살핀(平安) 하늘과 같이 큰 왕(好太王)의 업적을 기록한 기념비"라는 뜻이다.

현재는 1982년에 중국 당국에 의하여 새로 건립된 단층의 대형 비각 속에 있으며 200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 공원처럼 주변 경관이 잘 꾸며져 있다.


        

오녀봉

 

   

  

 국가삼림공원으로 지정된 다섯개의 봉우리인 오녀봉의 협곡 및 기암괴석

전설에 총명령리하고 아름다우며 선량한 선녀 5명이 인간세상에 내려와 천녀봉(天女峰), 옥녀봉(玉女峰), 삼녀봉(参女峰), 수녀봉(秀女峰), 춘녀봉(春女峰) 등 5개 봉으로 변하여 《오녀봉》이름을 갔게 되였다는 오녀봉국가산림공원이 길림성 동남부, 장백산 남쪽비탈의 로령산맥, 압록강반에 위치해있으며 세계문화유산인 고구려 왕성, 왕릉으로 이름난 집안시경내에 위치해있다. 공원의 총면적은 68.6평방키로메터, 삼림피복률은 94.5%, 해발고는 1350메터, 년평균기온은 6.5℃, 년강우량은 947미리메터이다. 공원내에는 오녀봉, 소선인대. 동천호월, 미용천, 대협곡, 로호암, 항련유적, 식물원, 선인대, 관봉대, 로령송도, 일선천, 고구려고대채석장, 풍엽령 등 14대 풍경구와 56개의 관광명소를 개방하여 원시적인 생태를 특색으로 한 자연풍경관광구를 형성했다.


  

장수왕능묘(장군총) - 동방의 금자탑

 

 

   

 

집안(集安)에 남아있는 만 2천여개의 묘지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완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능으로 거대한 크기와 빼어난 조형미를 갖추어 동방의 금자탑으로 불린다.

밑변의 길이가 32미터, 높이가 12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피라미드형 방단계단적석묘(方壇階段積石墓: 돌을 계단형식으로 네모지게 쌓아올린 형태의 무덤)로 4세기 후반에서 5세기 전반에 세워진 것으로 보이며 길이가 5.7미터인 엄청난 크기의 화강암 1100여개를 계단식으로 쌓아올렸다. 정면은 국내성 (集安)을 바라보는 서남향이며 네 귀가 동서남북을 가리키고,석실 안 석관의 머리 방향이 53도로 북동쪽에 있는 백두산 천지 (白頭山 天池)를 향하고 있다고 한다. 장군총의 맨 위층인 제7층의 사방 변두리에서는 난간 구멍이 있는데 피라밋 위에 제사를 지내는 종교적인 시설로 보이는 일종의 향당 (享堂)이 있었던 흔적으로보인다. 이는 고대 동이민족이 세운 나라에서 유행하던 묘제의 하나이다. 

수많은 고구려 고분들 가운데 이 장군총에는 특별한 점이 두 가지 있는데 바로 이 적석총을 둘러싼 12개의 받침돌(호석 護石)과 주변의 배총 (陪塚)이다.

받침돌 혹은 호석은 돌을 쌓아 올린 무덤이 빗물이나 기타 외부압력에 인하여 밀려나거나 무너짐을 방지하기위해 세운 것으로 3개씩 4면에 총 12개가 있는데 십이지신상의 기원으로 여겨지기도 하며 현재는 그 중 하나가 소실되었다. 배총은 현재 하나만 남아있는데 과거에는 이 장군총의 네 모서리 방향에 있어 피라미드의 스핑크스처럼 수호신을 상징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배총은 고인돌형태로 남아있다. 

장군총은 광개토대왕의 대를 이어 고구려의 대정벌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20대 장수왕릉의 능이라는 견해가 압도적인데 아직 분명한 것은 아니다.


 

서대묘

 

   

  

서대묘란 통구평원 서쪽에 있는 커다란 묘란 뜻이다. 1937년경 일본사람이 말한걸 그대로 쓰고 있다.

무덤,묘,산소,총,능등 무덤을 말하는 말은 여러가지가 있다. 왕은 아니지만 누구의 무덤인지 아는것은 묘이다.천마총,금관총..누구의 묘인지 모르는 것은 총이다. 무녕왕릉,세종대왕처럼 누구의 무덤인지 아는 왕의 무덤은 능이다. 이렇게 본다면 서대묘는 이름이 잘못되었다. 이쯤되면 서대라는 사람의 묘이다.

서대묘는 미천왕릉으로 추정된다. 기단의 한쪽 길이가 55m나 되니 장수왕릉보다 더 크다.뒤로는 산이 웅장하게 둘러쌓여 있고, 앞으로는 압록이 흐른다. 미천왕은 소금장수를 하다가 와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민중의 애환을 잘 알고, 왕이되어 정치를 잘하여 칭송을 받았다고 한다. 가운데가 거의 바닥에 닿게 파여있는데, 도굴된 것이다. 가운데 돌을 파 양옆으로 던져 쌍묘처럼 된것이다.


  

압록강 공원 (단교 조망)

 

   

  

우리나라 아픔의 현장 6.25당시 폭격으로 끊어진 다리 압록강 단교 조망

신의주와 단동을 이어주는 다리로 한반도와 중국 둥베이 지방을 연결하는 관문이다. 1911년과 1943년 2개가 가설 되었는데 하류 쪽에 먼저 가설된 다리는 6.25전쟁 때 파괴되어 중국에 연결된 절반만 남아 있고, 상류 쪽의 다리는 1990년 조중우의교라 개칭 되었다. 


  

압록강 유람선 관람

 

   

  

신의주, 위화도, 월량도 등 북한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압록강 관광 (유람선포함)

한반도와 중국 만주벌을 사이에 두고 장장 802km를 흘러내리는 압록강은 국경 경계선으로 단동과 신의주, 지안과 북한 만포시의 경계입니다. 단동시 남쪽 압록강변에는 압록강을 돌러볼 수 있는 유람선 선착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와 중국의 국경을 흐르는 압록강은 백두산에서 발원해서 황해로 흘러 들어갑니다. 압록강은 예로부터 우리나라와 중국의 연락로로 이용되어 왔으며, 멀지않은 강 건너에 보이는 곳이 바로 북한 지역입니다. 여름철에는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 빨래를 하고 있는 부녀자들의 모습, 20세도 채 안된 앳된 모습의 국경수비대들이 강길을 따라 이동하는 모습도 지켜볼 수 있습니다.


    

  호텔      단동 진주도 호텔 ★★★★ 또는 동급

  식사       호텔식      불고기      현지식

5일차 [ 심양 - 대구 ]

  

호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3시간 30분 소요)


[11:55] 심양 출발 – 대구 행 ( KE874 )


[14:55] 대구 도착 후 입국 수속 

 

  호텔      

  식사       도시락            

      

표준약관

 

소비자피해보상규정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1. 상품약관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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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취소시 국외여행표준약관 제 15조 소비자분쟁해결규정에 따라 아래의 비율로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단, 당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출발 취소 경우에도 동일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 여행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계약금환급
      - 여행개시 20일전(29~20)까지 통보시: 총상품가격의 10% 배상
      - 여행개시 10일전(19~10)까지 통보시: 총상품가격의 15% 배상
      - 여행개시 8일전(9~8)까지 통보시: 총상품가격의 20%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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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당일 통보시: 총상품가격의 50% 배상
 ※ 단, 주말(토요일,일요일)및 업무시간 이외의 취소통보는 산정날짜에서 제외됩니다.
 

2. 최저출발인원 미 충족 시 계약해제
- ​​당사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인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 당사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항목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하여야 합니다.
 

가. 여행개시 7일(~7)전까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나. 여행개시 1일전(6~1)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다. 여행개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3. 여행사의 계약조건 위반으로 인한 피해(여행 후) 
- 신체손상이 없을 때 최대 여행 대금 범위 내에서 배상

- 신체손상 시 위자료, 치료비, 휴업손해 등 배상

 

4. 여행계약의 이행에 있어 여행종사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끼쳤을 경우

- 여행자가 입은 손해 배상

 

※ 주의사항

전세기 및 일부 상품은 공정위에서 지정한 여행업 표준약관 제 5조(특약), 제 20조(기타사항)에 의거하여 별도의 보상규정이 적용되오니 상품 구매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품요약정보 : 여행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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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가능인원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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